계약 선박은 32만5000 DWT급 초대형광탄선(VLOC) 2척으로, 대한해운이 막바지 협상 중인 해외 화주와의 25년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선박은 2019년 4분기와 2020년 1분기에 각각 인도될 전망이다.
이날 서명식에는 우오현 SM그룹 회장, 김용완 대한해운 대표이사,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전무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미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