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7.7% 증가했다.
포스코대우에 따르면 철강 사업은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수요 확대와 포스코 해외 생산기지 협업 및 P&S 합병 효과로 냉연·자동차강판·철강원료 등 전 부문에 걸쳐 실적이 상승했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철강사업을 중심으로 무역 부문의 실적이 개선됐으며 철강 사업의 호조세는 올해 4분기까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얀마 가스전 판매량이 다소 감소했으나, 판매 축소 분은 4분기 판매물량 증대를 통해 보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