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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27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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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0. 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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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지구 서한이다음’ 투시도/제공=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인 서한은 오는 27일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옥포택지개발지구에 ‘옥포지구 서한이다음’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2층 지상18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688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일조권과 통풍·채광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판상형을 전세대에 적용했다.

입주민의 편의와 소통을 위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터디룸, 키즈케어센터, 북카페, 실버라운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단지 곳곳에 중앙 광장, 단지외곽 산책로, 아이들과 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 정원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배치했다.

아울러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과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또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을 넘지 않아야 하는 등 청약요건과 1순위 요건이 까다롭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오는 27일 개관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 11월 1일 1순위, 11월 2일 2순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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