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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일본과 베트남, 대만, 몽골, 프랑스, 한국 등 6개국 주택공사가 참여해 각 국의 공공주택 정책 방향과 주거복지 우수사례, 도시재생 경험 등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 일본 동경도주택공급공사(JKK) 야스이 준이치 사장, 프랑스 파리 아비타(Paris Habitat, 파리주택공사) 스테판 도팡 사장, 한국 서울주택도시공사(SH) 변창흠 사장은 기조연설자로 직접 나서 도쿄, 파리, 서울, 각 도시의 공공임대주택 현황, 정책과 우수사례, 공공기관의 역할을 소개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포럼 해외 참석 대상자들은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 박물관, 은평뉴타운 현장을 둘러보고, ‘2017 서울 공공주택 주거복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서울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