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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친환경 아파트·오피스텔 브랜드 ‘꿈에그린’을 내걸고 전국에 친환경 주거 단지를 공급해왔다. ‘꿈에그린’은 순수 한글 브랜드로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첨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친환경 주거 아파트를 나타낸다.
브랜드에 사용된 세가지 이미지는 산·새·풀이다. 이는 도심 속 현대인이 꿈꾸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롭고 품격 있는 생활’을 의미한다. 또한 친환경주의를 추구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려 노력하는 한화건설의 다짐이 담겨있다.
2001년 브랜드 출범 이후 ‘꿈에그린’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약 6만여 가구를 공급했다. 공급 지역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대전·천안·창원·여수·제주도 등 다양하다.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단지를 10월 이후 3곳에서 분양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달에 분양한 ‘영등포타운 꿈에그린’은 가장 주목받는 단지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일대에 조성되는 총 296가구 규모의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꿈에그린’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주거의 개념을 가장 잘 살린 곳이다.
이 단지는 도심 한 가운데 있으면서도 동 간 간격을 최대한 살려 주거환경의 편의성을 높였다. 내부적으로도 넉넉한 공간을 위해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친환경 단지답게 가구 내부 LED조명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야를 가리지 않는 입면분할형 창호를 설치해 깔끔한 외관과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