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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는 21~27일(현지시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건강한여성재단·국제개발협력NGO 비소나눔마을과 함께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 머라우케 군 울릴린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현지의 높은 출산율을 감안해 400여명의 산모와 가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조산증상이 있는 임산부에게 항생제를 투여했다”고 설명했다.
봉사단은 산부인과·정형외과·가정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 분야를 무료로 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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