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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27일 주택전시관 개관 후 일요일까지 방문한 인원은 2만여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30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44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5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평균분양가는 3.3㎡당 1699만7000원대의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했다.
김간헌 분양소장은 “도심과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 프리미엄과 풍부한 녹지에 생활인프라까지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면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대림산업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 1순위(해당 지역), 2일 1순위(기타), 3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어 당첨자 발표는 9일이며 정당계약은 14~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은평구 응암동 60-10번지(녹번역 3번출구 300m)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