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는 “지난 9월 오사카와 괌에 취항한 데 이어 도쿄와 홍콩에도 취항함으로써 인기 노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일본은 기존 지선 노선들과의 연계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할 수 있어, 에어서울을 이용하는 고객은 보다 색다르고 다채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는 오전 10시, 홍콩은 오후 8시 10분 스케줄로 매일 운항한다. 특히 도쿄는 오는 12월 오후편을 증편해 1일 2회 운항할 예정이다.
후지산의 도시로 유명한 시즈오카 노선도 12월부터 일요일편을 증편해 주 7회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총 15개 노선을 운항 중이며 보라카이에도 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