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공단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01010000076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01. 09: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진부면 새마을 부녀회 등 10개 시민단체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다음달 개통예정인 원주∼강릉 철도 진부역사에서 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메인 스타디움 인근 진부역사에서 폭발 및 화재로 인한 재난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사상자 구조, 폭발물 검색, 화재진압, 철도 시설물 복구 등의 순서로 훈련이 진행된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군청, 경찰, 소방서, 육군 및 공군, 의료원 등 평창군 관내 11개 유관기관 및 10개 민간단체 등 200여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강영일 이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보고와 대응이 철저히 이행되는지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훈련을 통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매뉴얼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