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에 따르면 정보통신유통 사업은 ‘갤럭시노트8’ 등 단말기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에 따른 영향을 회복했다.
SK매직도 SK네트웍스 및 그룹과의 시너지가 본격화 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향후 에너지마케팅 리테일 사업 방향성을 검토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직영 네트워크를 미래 모빌리티 통합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모델로 변모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SK네트웍스는 SK매직을 중심으로 상사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중동·동남아 등 해외 신규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