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외기업 120개사가 방한해 1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참가 기업 중 63%가 일본기업이며, 이 중 ‘2017 포브스 글로벌 2000’에 포함된 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닛산 자동차·유니클로도 합류한다.
김두영 코트라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우리 청년들의 꿈과 의지가 더 큰 무대에서 발현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코트라는 이번과 같은 대규모 채용 박람회는 물론 127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상시 우량기업을 발굴해 우리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