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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1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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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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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조감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다음 달 세종시 2-4생활권에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는 세종시 2-4생활권 HO1·HO2블록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세종시에서 설계공모를 진행해 당선된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48층, 총 17개 동, 총 1031가구(전용 84·99㎡) 규모로 HO1블록은 12개 동, 661가구, HO2블록은 5개동 370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2-4생활권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단지는 제천과 맞닿아 있으며,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세종호수공원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빛가람 수변공원, 국립세종수목원(2021년 개장예정), 어리연 수변공원, 봄뜰 근린공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문화시설로는 국립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 유산영상관, 디자인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국립박물관단지(예정)가 인접해 있다. 다목적 복합공연장으로 조성되는 세종아트센터(2019년 완공예정)도 가깝다.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UEC), 복합문화시설 어반아트리움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예정되어있으며 정부세종2청사, 국세청, 한국방송정책원 등의 행정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이동이 수월하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는 한신공영이 최고급 주상복합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리저브’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단지다. 이에 따라 한신더휴 리저브에는 다양한 프리미엄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먼저 단지는 천편일률적인 외관이 아닌 자연과 연계된 외관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단지를 구성하는 HO1, HO2블록의 17개 동은 최저 6층에서 최고 48층으로 다양하게 구성 돼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조성할 전망이다.

또 단지 사이에는 HO1블록과 HO2블록을 잇는 수변공원이 조성 돼 입주민의 쾌적함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 수변공원과 연계하는 조경시설도 더해진다. 단지 내에는 랜드마크주동, 최상층부엔 전망대등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총 16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는 평면은 테라스, 복층형, 4면 개방형 등의 특화평면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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