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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2년 만의 대졸 신입사원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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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11. 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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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컨테이너선
현대상선이 2년 만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영업·영업관리 부문과 관리지원(기획·재무·회계·심사·인사·총무·IT 기획) 부문으로 현대상선 채용 홈페이지(recruit.hmm21.com)를 통해 접수한다.

1차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3일 오후 5시 까지다. 이후 인적성검사,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선박 및 해외터미널 확보, 시장점유율 확대 등으로 안정적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현대상선과 재도약을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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