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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취항 중인 주요 도시의 해외 기내식 케이터링 업체 셰프를 초청해 한식 조리 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뉴욕·시애틀·LA·시드니·프랑크푸르트 등 총 10개 지역 17명의 셰프들이 아시아나를 방문해 소불고기·닭불고기·비빔밥·닭죽 등 주요 한식을 배웠다.
구자준 아시아나항공 캐빈본부장은 “해외 출발편에서 제공하는 한식은 조리사의 한식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품질을 크게 좌우하고 있어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기내식 조리 교육을 통해 전통 한식의 맛과 멋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