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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12월 1일 견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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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1. 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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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 조감도/제공=시티건설
시티건설은 다음달 1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는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296번지 일원(신진주역세권지구 E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9층 3개동, 전용 84㎡ 총 40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경남권 최대 역세권 개발사업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개발호재가 기대된다.

먼저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는 KTX 진주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단지다. 여기에 교통종합정보센터도 구축 예정으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국립 경상대학교와 함께 초·중·고 등 다양한 학군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총 5개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풍부한 녹지공간까지 더해져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최상층에는 다락과 테라스가 제공돼 눈길을 끈다. 또한 주부들을 배려한 ‘ㄷ’자형 주방가구 배치, 다용도실, 팬트리 적용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주민들 간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 단지로 계획되었으며, 여성운전자들을 위해 10cm 가량 넓은 주차공간도 조성된다.

시티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반스타일’과 절제된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모던 스타일’ 등 2가지 중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를 직접 고를 수 있다.

첨단기술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도입된다.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원격검침시스템, 세대 무선 AP 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진주 최초로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SKT 스마트홈’ 어플을 다운로드해 아파트 단지를 등록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71-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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