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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높은 채용실적과 다양한 인턴십 운영 및 정규직 전환, 장년층 고용안정 제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임직원 수는 2014년 3월 기준 550명에서 2017년 3월 1476명으로 약 168%의 고용증가율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신규 채용 뿐과 더불어 위탁업체의 정비인력을 자체인력으로 채용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하반기 항공정비직 부문 채용을 통해 총 4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최종 합격자는 입사교육 및 현장실습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부문별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연말 기준 올해 채용 규모는 400여명이다.
한편 진에어는 2008년 창립 이후 연령·전공·성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학력 제한은 2014년 하반기 이후 지원 자격에서 폐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