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문명의 산물로,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는 기록물이자 창작물이다. 작가는 이러한 책의 의미와 상징성을 작품에 표현해낸다.
그는 “책은 우리 사회와 함께 발전해왔고 거기에는 구체적인 지식과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사회 구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상”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이전에 사실적으로 책을 그렸다면, 최근에는 책을 식물 속에 숨겨서 기존의 세계와는 조금 동떨어진 환상을 담은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리나갤러리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