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증권, 헬스·뷰티분야 스타트업 육성 MOU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501001465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1. 25. 15: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125_H&B 스타트업활성화 MOU
24일 서울 서초동 삼성증권 본사에서 ‘헬스케어&뷰티 혁신 생태케 조성을 위한 MOU’를 삼성증권을 비롯한 6개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영묵 삼성증권 부사장, 임정희 인터베스트 전무,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문성기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 김시엽 GS리테일 H&B 사업부문 대표, 이태신 인터파크 쇼핑부문 대표, 김상현 녹십자웰빙 상무./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헬스케어 및 뷰티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코스맥스 등 관련 기업들과 ‘헬스케어 및 뷰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헬스·뷰티 기업인 코스맥스,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전문기업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유통기업인 GS리테일·인터파크·녹십자웰빙, 벤처캐피탈사인 인터베스트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증권은 관련 분야에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법인 고객 대상 토탈서비스를 통해 기업경영 관련 자금운용 솔루션과 기업공개(IPO)까지 추진하는 재무 파트너 역할을 한다.

블루포인트는 헬스케어 및 뷰티 분야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추천하며, 벤처캐피탈 인터베스트는 발굴된 기업의 투자 심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추후 자금 조달을 자문한다.

코스맥스는 헬스케어 및 뷰티 제품을 개발 생산을 지원한다. 코스맥스를 통해 생산된 제품은 오프라인은 GS 리테일, 온라인은 인터파크, 병의원, 약국 등은 녹십자웰빙의 유통망을 통해 판매가 이뤄진다.

삼성증권은 발굴된 기업의 자금 조달 및 향후 IPO까지의 금융 업무를 자문한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