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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2500여석 추가 공급…31일부터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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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1. 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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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0 비행사진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늘린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김포~제주, 광주~김포 등 2개 노선 일부 부정기편의 기종을 소형기(A321)에서 중형기(B767)로 전환해 총 2571석의 좌석을 추가한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1588-8000)·홈페이지(flyasiana.com)·모바일 웹(m.flyasiana.com)과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쳐야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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