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김세련 SK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을 3조1642억원, 영업이익을 1029억원으로 전망하고 “잔여 현안 프로젝트인 쿠웨이트 와라(Wara), NLTF, 사우디 PP-12 세 현장 준공이 연내 예정돼 해외 실적의 변동성은 열려있으나, 주택 매출액의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GS건설이 올해 입찰 참여 예정인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는 태국 타이오일 정유 (50억 달러·1분기 컨소시엄 입찰),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40억달러·2분기 컨소시엄 입찰), UAE 아로마틱스(30억 달러·1분기 내 단독입찰)등으로 사실상 목표치를 넘는 수준의 수주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