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에어, 단거리 대형기 투입 효과…유가 방어 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201000094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2. 02.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B투자증권은 진에어에 대해 “하와이 노선이 부진했음에도 단거리 노선에서 대형기 투입 효과가 제대로 나타났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2일 이한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저비용항공사(LCC) 업체들의 기재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며, 유가 상승은 부담 요인이지만 원화강세로 인한 해외여행 자극 효과 등으로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진에어의 하와이 노선은 탑승률이 하락하고 단가 상승도 없었다. 그러나 대형기를 투입했던 다른 노선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 커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가 부담이 있으나, LCC는 대형항공사보다 좌석 밀도가 높아 방어 효과가 크다고 언급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