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세련 SK증권 연구원은 “SAFI 발전은 2호기 공사까지 마무리되는 2018년 하반기가 준공 예정이라, 향후 추가 손실 가능성을 열어놓고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분석했다.
대우건설은 주택 이익 증가로 내년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2019년까지도 EPS 성장률은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SK증권은 전망했다.
다만 이익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는 주택 매출의 감소분을 해외 매출이 방어하기 어려워, 2020년은 EPS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산업은행 보유 지분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회사 DNA의 변화 및 사우디 MOU 에 따른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