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은 “2016년 4분기 이후 BDI가 회복세로 전환하며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호전됐고, 원가절감 및 영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은 5970억원, 영업이익은 5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5.9% 신장한 수치다.
팬오션은 하림그룹 편입 이후 곡물사업을 시작, 연간 물동량 139만톤을 달성했다. 관계자는 “공급선 다변화, 취급 곡종 다양화 및 3국간 판매 확대로 원가경쟁력 확보 및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