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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존 도우’는 존 도우란 인물이 ‘타락한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크리스마스이브에 자살하겠다’는 유서 한 통을 보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사 HJ컬쳐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193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하지만 현재를 사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배우 정동화와 황민수, 김금나, 유주혜 등이 주역에 캐스팅됐다. 4월 22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