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고령화와 장기요양 보험제도 도입으로 병원일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필수의약품 단가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고 단가 현실화 논의도 진행 중”이라면서 “관련 제도 개정 시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초의약품은 영업비용 지출이 적고 고정비용이 높아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증가한다.
홍 연구원은 “원자재 비용, 인건비 절감을 위한 추가 증설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매출 사이즈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