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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부터 무료 항공권까지…진에어·이스타·에어서울·에어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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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3. 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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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홍콩 가족 프로모션 '스쿨 오브 홍콩'
진에어가 홍콩관광청과 함께 ‘스쿨 오브 홍콩’ 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

‘스쿨 오브 홍콩’은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25일부터 7월 20일 사이 운항하는 홍콩행 항공편을 왕복 기준 20만89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19일까지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과 상관없이 무료 위탁수하물·무료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변함없이 제공한다.

또한 홍콩의 인기 관광 상품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해당 기간 동안 진에어 온라인 채널에서 본인을 포함해 3인 이상이 동반하는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에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빅버스 투어 싱글 티켓과 피크트램 패스트트랙 이용권(3인용) 또는 마담투소 입장권(3인용)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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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6~7월 출발하는 얼리버드 항공권을 오는 7일까지 판매한다.

편도 기준 국내선 1만7900원, 일본 6만8900원, 동남아 9만7900원, 중국 10만79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를 활용하면 출발 3~4개월 전인 6월과 7월 항공권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다고 이스타항공 측은 덧붙였다.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은 인천~히로시마 노선 공짜 항공권을 6일 오후 2시부터 12일까지 200매한정 제공한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7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만 지불하면 된다. 위탁수하물은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히로시마는 주코쿠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로, 미야지마 등의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쇼핑과 식도락 여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이미지1) 에어마카오 기내 이미지
에어마카오와 마카오정부관광청이 인천~마카오 노선 ‘땡처리’ 특가 항공권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가격은 편도 기준 최저 7만원부터 시작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 매월 특가 출발일은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서 공지한다. 3월에는 10~12일, 17~18일이며, 4월은 4일, 6~7일, 13~14일, 18일, 27~29일이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왕복 기준 최저 75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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