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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오브 홍콩’은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25일부터 7월 20일 사이 운항하는 홍콩행 항공편을 왕복 기준 20만89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19일까지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과 상관없이 무료 위탁수하물·무료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변함없이 제공한다.
또한 홍콩의 인기 관광 상품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해당 기간 동안 진에어 온라인 채널에서 본인을 포함해 3인 이상이 동반하는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에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빅버스 투어 싱글 티켓과 피크트램 패스트트랙 이용권(3인용) 또는 마담투소 입장권(3인용)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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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기준 국내선 1만7900원, 일본 6만8900원, 동남아 9만7900원, 중국 10만79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를 활용하면 출발 3~4개월 전인 6월과 7월 항공권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다고 이스타항공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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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은 7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만 지불하면 된다. 위탁수하물은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히로시마는 주코쿠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로, 미야지마 등의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쇼핑과 식도락 여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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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가격은 편도 기준 최저 7만원부터 시작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 매월 특가 출발일은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서 공지한다. 3월에는 10~12일, 17~18일이며, 4월은 4일, 6~7일, 13~14일, 18일, 27~29일이다.
비즈니스 클래스를 왕복 기준 최저 75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진에어] 홍콩 가족 프로모션 '스쿨 오브 홍콩'](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03d/2018030301000003000166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