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 사업은 지난 1월 공모에 접수된 지역 내 17개 단체 사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 타당성과 파급효과를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달 중 해당 단체 회계담당자 교육과 강사 성인지(性認知) 교육 등을 실시한 후 단체별로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아빠육아’ △한국성품협회 ‘파파스쿨’ △용인성폭력상담소 ‘성폭력전문상담원 및 폭력예방 교육강사 양성’ △용인여성회 ‘경력단절여성 인생설계’ △한국여성농업인 ‘노인 대상 원예치료’ △청소년불씨운동 ‘여성·부부 대상 푸드테라피’ △기흥장애인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진로선택 프로그램’ △이사주당기념사업회 ‘미혼모 태교교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결혼 만들기’ △용인지역사회교육협의회 ‘양성평등·행복한 가정문화 만들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