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산시에 따르면 총 240여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일자리 정책 박람회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하며, 행사 기간 동안 일자리 정책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사례발표 및 시상식과 푸드트럭 페스티벌, 착한가격업소 야외 전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시는 실업급여 신청자 및 구직자 취업프로그램인 ‘실업자 한 번에 일잡(JOb)기’ 와 청년 맞춤 교육인 ‘석유?정밀화학 산업인력 양성’ 등 우수사례를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 결혼이민 여성 적응 및 자립기반 구축 기회제공을 위한 ‘결혼이민 아시안 쿡 전문가 양성과정’ 과 사회기업제품 및 지역특산품 홍보도 함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각종 일자리 정보들을 모아 소개하는 한편 지방정부간 일자리 사업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