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고려해운·장금상선과 공동 운항하는 서비스로, 올해 6번째 신규 노선이다.
이로서 SM상선은 총 16개의 노선을 갖추게 됐으며 오는 5월 미주서안 북부(PNS) 노선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의 이름은 ‘CTX(China Thailand Express)’으로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 해운사가 1700TEU급 선박 1척씩 총 3척을 투입한다.
기항지는 청도~상하이~호치민~람차방~방콕~람차방~청도 순이다.
SM상선은 “이번 노선 개설은 최근 개설한 필리핀 마닐라 노선과 같이 국내 선사들과 진행한 협력의 결과물”이라면서 “국내 선사들과 함께 공동운항으로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