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가운데)이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17회 정석대학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직원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정석대학은 한진그룹 사내 기술대학으로, 이 날 학위수여식에는 조 사장, 강두석 정석대학 학장, 이강웅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 정인교 인하대학교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졸업생 43명 및 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 사장은 학위수여식에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힘들었던 지난 날을 이겨내고 마침내 학위 수여 라는 가치 있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준비된 자들에게 미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또다른 기회와 가능성임을 잊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 당당히 임해 달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제공=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