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CJ대한통운은 손 대표를 비롯해 김춘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권도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윤영선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사외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정갑영 연세대학교 교수와 송영승 삼성언론재단 비상임이사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또한 CJ건설 합병을 이유로 사업목적에 영화 및 기타 공연관련 사업·자원재활용 사업·오락시설 제작 판매, 운영 및 임대관리업·동물원, 식물원 및 박물관 운영업·시설물 유지관리업·엔지니어링 사업·주택건설사업 및 대지조성사업 등을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