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 주총, 손관수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601001449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3. 26. 1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대한통운이 26일 정기주총을 열고 손관수 대표이사 사내이사 재선임 건을 결의했다.

이날 CJ대한통운은 손 대표를 비롯해 김춘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권도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윤영선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사외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정갑영 연세대학교 교수와 송영승 삼성언론재단 비상임이사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또한 CJ건설 합병을 이유로 사업목적에 영화 및 기타 공연관련 사업·자원재활용 사업·오락시설 제작 판매, 운영 및 임대관리업·동물원, 식물원 및 박물관 운영업·시설물 유지관리업·엔지니어링 사업·주택건설사업 및 대지조성사업 등을 추가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