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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수묵 혹은 오일 물감으로 그려진 그의 작품은 수묵의 깊이와 부드러움을 보는 이에게 전한다.
작가는 스케치 한 장에 엄청난 시간을 할애한다. 그는 자연에 대해 연구하고, 이해하고, 창조적인 색을 만들어낸다.
그는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야기하는 낭만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즐거운 감성을 잊어버린 현대인에게 느림의 미학과 함께 우리가 원하는 자연주의적 평화를 전한다.
작가는 미국 캔자스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수학했으며 20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세종호텔 세종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