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작품 제목인 ‘행복한 동행’은 작가가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전반적인 내용이기도 하다.
작가는 꽃과 새 등의 자연풍경을 아름다움을 담은 변형된 형태로 캔버스에 옮긴다. 형형색색으로 채워진 그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한다.
작가는 “행복을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나의 그림을 보는 관람자 또한 그 그림에서 행복을 찾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34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삼성출판박물관, 서울시의회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갤러리 미술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