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27001325375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8. 04. 27. 13:29
2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평화의 집' 2층에 마련된 2층에 마련된 회담장 원형 테이블에 마주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영상 = 판문점 공동취재단 /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남북정상 "전세계에 아주 큰 선물…만족드렸으면"
백악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진전 이루길"
文대통령 "정상회담 세계가 주목, 통크게 대화 나누자"
김정은 "신호탄 쏜다는 마음으로 와…미래 보자"
文 "평화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큰 선물 만들어주자"
강경화 "비핵화 문서화한다면 확실한 성과될 것"
남북정상, 월경·거수경례 등 파격적 첫 만남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동행노조, 임협 타결 후에도 집회 반복…뒤늦은 추가보상 요구 ‘눈살’
[사설] 오만한 ‘트럼프 권력’ 무섭게 심판한 美 국민
李 “SNS 댓글 욕·비난 다본다…잠 잘 자니 걱정 마시라”
장동혁 “李 재판 재개해야”…150일 올공 집회 마무리
[사설] 호남반도체·미래기금, 非전문가 손에 맡긴다니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 결심서도 무죄 호소…“폭동 없었다”
[여의로]공공기관 통합의 기준은 숫자가 아니라 성과다
삿포로발 이스타항공 결항에 승객들 발 묶여…하루 늦게 귀국
남미서 자전거 여행하던 한국인 유튜버 트럭 치여 사망
김장 뒤 골골…후유증 없애려면 이렇게 하세요
테슬라, 국내 판매 10만대 눈앞…벤츠는 BMW 제쳤다
한파에 시동 안 걸릴라…겨울 오기 전 차량관리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