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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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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4. 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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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한다.

27일 에어부산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동 대표 주관사를 최종 결정하고 기업 실사 및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 세부 일정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연내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청구 등 향후 일정에 대한 협의에 착수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공개 주관사 선정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주관사 선정을 통해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면서 “상장을 기점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고 이해관계자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는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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