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벤처는 항공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협력으로, 대한항공은 이를 통해 태평양 노선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 1년 넘게 공들여 왔지만 최근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조용히 넘어가는 분위기다.
국토교통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아시아 지역(대한민국·일본·캄보디아·홍콩·인도네시아·라오스·마카오·말레이시아·몽골·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대만·태국·베트남)과 미국 간 노선에서 여객과 여객기 동체 하부의 화물 적재 공간(벨리 카고) 부문에 대하여 협력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인트벤처 협력은 최소 10년 간 유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