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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리는 ‘2018 보나루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서 3600제곱 피트(약 100평) 크기의 ‘LG 런드루 라운지’를 선보이고 있다.
이 라운지에는 세탁기·건조기 25세트, 스타일러 4대 등 의류관리가전을 설치했다. 관람객들은 LG 의류관리가전을 이용해 땀에 젖은 의류를 세탁하고 건조하거나 스타일러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는 현지 의류가게와 함께 관람객들이 입고 온 옷들과 바꿔 입을 수 있는 2500벌의 빈티지 의류도 준비했다.
‘보나루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은 매년 열리는 초대형 음악 축제로, 올해는 록밴드 뮤즈, 더 킬러스, 힙합가수 에미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LG전자의 제품과 기술이 ‘즐거운 삶’에 기여한다는 것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