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에 대해 7만1000원을 제시했다. 현재 SK하이닉스의 주가는 7만9000원대다. 이어 투자의견은 ‘비중 축소’를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2018년을 보면 성장에 대해 지속적인 위험이 있을 것”이라면서 “D램의 증가는 쇠퇴하고, 낸드에도 장애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최근 2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모바일 수요 둔화에도 견조한 서버 D램 수요가 이를 상쇄해 긍정적인 D램 시장환경이 이어졌다”면서 “하반기에도 서버 D램이 메모리 시장 수요 견인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