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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카드의정석’ 시리즈 100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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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8. 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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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30일 우리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카드의정석’ 100만좌 돌파 기념식에서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왼쪽에서 다섯번 째)이 김현정 한국화가(왼쪽에서 네번째)에게 감사의 표시로 기념카드를 전달하고, 상품개발에 참여한 유공직원 5명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 4월 ‘카드의정석 POINT’ 를 시작으로 DISCOUNT, SHOPPING, L.POINT 등 4종 시리즈를 시장에 선보인 바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흥행 요인을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과 할인이라는 단단한 기본기, 고객의 이용빈도가 높은 업종에 대한 파격적 추가 혜택, 한국의 미를 활용한 카드 디자인이라고 보고있다.

더불어 카드 플레이트 표면에 특수 가공을 통해 작품이 액자에 들어있는 시각적 효과를 주는 것은 물론 우상단에 ‘ㄱ’자 홈을 배치해 지갑에서 꺼내기 쉽도록 이용 편리성을 높이는 등 고객의 브랜드 체험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직장인 특화 카드, 마일리지형 카드 등 다양한 상품들도 출시 예정이다. 우리카드는 새로운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나온다면 연말까지 200만좌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 보고있다. 여기에 신용카드 발급 비중이 체크카드 보다 높아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불필요한 부가서비를 없애 절약된 비용을 핵심 혜택 강화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였으며, 그 결과 고객만족도는 더 높아져 회사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카드의정석 POINT’는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10대 업종에 더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카드의정석 L.POINT’는 우리카드만 사용해도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롯데계열사 및 L.pay 이용 시 추가 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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