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신임 국방부 장관에는 정경두 합참의장(58·경남)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성윤모 특허청장(55·대전)을 각각 내정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차관(60·서울)을,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진선미 민주당 의원(51·전북)을 선임했다.
차관급인 방위사업청장에는 왕정홍 감사원 사무총장(60·경남)을 임명했다. 또한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55·서울)을 선임했다. 문화재청장에는 정재숙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57·서울)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에는 양향자 전 민주당 최고위원(51·광주)을 각각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