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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블루는 한국투자파트너스(50억 원)와 KDB캐피탈(30억 원)로부터 총 80억 원을, 정보통신(IT) 기술 개발 관계사인 위빌은 한화시스템으로부터 10억 원을 각각 유치했다.
서울옥션블루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아트+테크놀로지’ 개발과 신규 사업을 확대,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옥션블루는 “국내 컬렉터의 선호를 반영할 수 있는 AI형 큐레이팅 시스템을 개발, 차별화한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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