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불주먹’ 김지연, 내달 TUF 28 출전…안토니나 세브첸코와 맞대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4010008386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1. 14.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i_Yeon_Kim_20180620_JB_0058
/제공=게티 이미지스, UFC 아시아
‘불주먹’ 김지연, 12월 1일 디 얼티밋 파이터 28 피날레 출전

UFC 여성 플라이급 파이터 김지연이 다음 달 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디 얼티밋 파이터 28 (TUF 28) 피날레에 참가한다.

당초 TUF 28 피날레에 예정됐던 안토니나 셰브첸코와 에슐리 에반스-스미스전이 예정돼 있었으나 에반스-스미스가가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 김지연이 대신하게 됐다. 안토니나 셰브첸코는 여성 플라이급 1위 파이터 발렌티나 셰브첸코의 친언니다.

김지연은 지난 1월 28일 UFC on Fox 27에서 가진 플라이급 데뷔전에서 저스틴 키시를 상대로 UFC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6월 2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UFC 파이트 나이트 132에서 멜린다 파비앙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바 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