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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출연한 신탁기금으로 진행하는 협력 사업으로, 2007년부터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미얀마, 통가, 콜롬비아, 브라질,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에티오피아, 우간다, 탄자니아, 세네갈 등 18개국이 참가한다.
문체부, 세계지식재산기구,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담당자와 저작권 전문가들이 ▲ 한국 저작권 현황과 법률 체계 ▲ 위원회·보호원 기능 ▲ 한국 신탁관리단체 현황과 활동 ▲ 국제 저작권 법률 체계, 동향, 쟁점 등을 강연한다.
참가국의 저작권 정책 담당자들은 관련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저작권 관련 현황과 전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