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민병도의 ‘강산무위 180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0201000027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12. 02.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민병도
강산무위 1801(한지에 수묵담채 73×100cm 2018)
민병도 작가는 한국화와 시조 두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보기 드문 예술인이다.

작가는 1973년 유산(酉山) 민경갑 선생을 사사하면서 서양화에서 한국화로 전공을 바꾸었다. 또한 19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마을’이 당선되면서 문학의 길 또한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했다.

화가로서 그는 24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시인으로서는 20권의 시집과 2권의 시화집, 3권의 시조평론집, 2권의 수필집을 발간하며 다각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전통회화의 현대적이고 다채로운 변용을 통해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 미술세계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