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매년 1조원 이상 손익 안정적으로 창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30010018232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12. 30.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3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에서 이대훈 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매년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이대훈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 90여명이 참석해 고객중심의 마케팅 추진과 리스크관리 강화 방안,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 등 2019년 농협은행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리더의 소통 방법에 관한 특강을 듣고, 임직원간 소통과 조직의 동기부여 강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은 앞으로 매년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하고 각 분야에서 한 단계씩 도약하는 ‘지속성장 1+ 경영’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하고 이대훈 은행장(앞줄 오른쪽부터 일곱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농협은행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