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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이날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새해 전북은행의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 도민 및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 행장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의 선도자로서 우리사회에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전했고, 차별화된 소매금융 전략을 통해 창립이래 최초로 1000억 수준의 당기순이익 달성은 물론 건전성 등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며 “이는 국내외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루어낸 노력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 행장은 “사회에 기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회를 주는 디딤돌이 되자”고 당부하며 이를 통해 “전북은행과 우리 사회는 함께 성장하며 100년을 넘어서는 역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