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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낌 없는 유머와 솔직함이 가미된 작품들을 통해 작가는 그림을 그리면서 느낀 감정, 생각, 기억 등을 관람객과 공유한다. 또한 우리의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작가는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지 깨닫고 소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작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이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의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