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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시는 단전, 단수, 의료보험 체납, 1인 취약 독거노인, 수급 탈락자 등에 대한 조사를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및 읍·면·동 인적안전망(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을 활용해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까지 1428건의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했으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352가구 선정, 서비스 연계 7532건, 긴급지원으로 798건 4억58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서민생활안정과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책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희망 2019나눔 캠페인 추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운영 △긴급복지 지원 등 공적지원과 지역 내 민간자원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진중관 시 사회복지과장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적안전망 중심으로 발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