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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대한적십자, 노인복지관 등에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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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1. 3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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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봉사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임직원들이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만두를 빚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대한적십자사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는 14~29일 노인복지관·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76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밀가루·된장·식용유·참기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 봉사 활동도 펼쳤다.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박영진 사원대표와 임직원 40명은 29일 경기도 수원 버드내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수원 지역 어르신 70명과 함께 만두를 빚고 식사를 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석정훈 사원대표와 임직원 30명도 같은 날 경상북도 구미 황상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인근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떡국을 나눴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삼성생명 등 관계사들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2년간 총 215억원을 지원했다.

삼성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이 인근 어르신을 황상초등학교에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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