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한국지엠은 지난해 5월부터 이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적 기업에 총 90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한국지엠이 2005년부터 저속득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증한 차량은 총 615대로, 올해도 한국지엠 복지재단 후원을 통해 차량기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엔 더 큰 용기와 희망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