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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스파크 30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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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1. 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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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31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열린 차량 기증식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기관 30곳에 쉐보레 스파크 3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한국지엠은 지난해 5월부터 이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적 기업에 총 90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한국지엠이 2005년부터 저속득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증한 차량은 총 615대로, 올해도 한국지엠 복지재단 후원을 통해 차량기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엔 더 큰 용기와 희망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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